후기

샌디에이고 여행기 *ㅁ*

이번에는 샌디에이고 여행기를 작성하려구 합니다😊

제 미국 여행 중에서 유일하게 탈이 많았던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

바로 코로나도 비치로 가봅시당

코로나도 섬에는 빨간 지붕의 호텔이 메인으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ㅎㅎ

제가 정말 가보고 싶었던 코로나도 비치!!

바로 첫날에 갔는데 비가,,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에 또갔답니다 :)

  

저는 코로나도 섬이 진짜 진짜 좋았던 이유 중 하나가

호텔 앞에 껴있는 잔디밭이 진짜 좋았어요ㅜㅜ

세상 따뜻하고 편안하고 여유로운 늑힘

 

편안,,

진짜 dog좋아,,

  

코로나도 비치에는 칵테일파는 곳이 한 곳 밖에 없어요!!

거기 딱! 보이는 거기! 맞아요ㅎㅎ

노을지기전에 혼자 취하고,,

(제가 마신건 제 최애 칵테일인 피나콜라다)

 

계란 노른쟈

기다리는 자에게 노을이 온다니 기다려야죠 ㅎㅎ

멍때리고 한~~참을 본 노을

두번째 간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루 온종일 코로나도 비치에서 놀구 빨간지붕 호텔에서 밥도먹구

잔디밭에서 뒹굴고 노을 기다리면서 칵테일 마시고

노을 보다가 하루를 다 보냈답니다

쑥스,,


다음 스팟~~!! 은 포인트 로마!

이곳에서는 코로나도 비치 전체를 볼 수 있는 곳인데욧

조금은 등산을 해야하지만 어린이부터 나이드신 분들까지도 충분히 거뜬하게

오를 수 있는 경사와 높이 입니다!

정상에 오르자마자 펼쳐지는 자연,,

 

저 ~~~ 멀리 자세히 찡그리고 보면 보이는 빨간지붕

다들 찾으셨나요 ㅎㅎ

많은 여행객들이 이 뷰에서 샌드위치랑 간식등 먹고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닷


너무 이쁜 시포트 빌리지

생각외로 너무 괜찮았던 씨포트 빌리지!

일명 바다 마을인 이곳은 한적하고 먹을게 많고 마켓도 많아서

구경거리가 대단합니다

미국 시골에서 있던 저는,, 신선한 해산물을 먹기가 쉽지않아서

먹을 수 있을때 먹을 수 있을만큼 우겨먹었답닏다 :))

와인이 빠질 수 없죠

헤헤

물을 먹을 일이 많지 않았어요ㅜ

그래서 이렇게 여행할때는 해산물을 먹을 수 있으면 먹을 수 있을만큼!!!! 가득 먹었단 썰이,, ㅎㅎ


다음은 발보아공원!

색감이 너~무 이뻣습니다ㅜㅜㅜ

(하지만 그게 다인건 안비밀,,*)

  

자,, 커피 한잔 하고 다음으로~~!!


넘나 힘들었던 퍼시픽 비치

  



저는 퍼시픽 비치와 그 주변 주택가들을 다 라임이라는 씡씡이를 타고 다녔습니다!

시간이 많이 있는 여행객들만 추천해드리고,

약간의 체력이 많이 필요합,,니,,다,, 많이,,


이것저것

제가 진짜 아사이볼 좋아하거든요ㅎㅎ

베리류를 베이스로 만든 요거트?? 같은건데 진짜,, 너무 너무 맛있어요 강츄!!

 

넘나 맛있는것,,

아 또 Phil's 라는 바베큐집도 유명해서 다녀왔어요

저는 퍼시픽 비치에서 숙소가는길에 들려서 먹었는데, 굳이 찾아가서 먹을정도는 아닌거같아욯

그래도 라임 씡씡이 탄 후에 먹은 만찬이라 꿀맛이었던 바베큐집!

인기 진짜 많아요!!


마지막으로 올드타운

이곳은 사실 기념품 파는 곳?? 이라고 하면 딱 적당한 곳 같아요

기념샷 한장

오늘은 샌디에이고만 알차게 적어본 거 같은데,,

도움이 많이 되셨는지,,

물어보고 싶으신건 언제든지 댓글 달아주세요!!

​

오늘도 감사합니다 :)

​

* 참고로

1일 : 코로나도비치 - 시포트 빌리지- 가스램프 쿼터

2일 : 포인트로마 - 코로나도비치

3일: 퍼시픽 비치 - 발보아 공원 - 올드타운

순으로 여행을 잘 마쳤슴다 ㅎㅎ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7-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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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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