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디에고 5월 날씨는 구진듯 :( 비추! Not in 5월

 

 

이번에 메모리얼 데이 전후로 

일주일 정도 센디에고에 다녀왔어요. 

 

작년엔6월에 갔었는데, 날씨가 항상 좋았거든요. 

이번엔 추워서 여름옷 가져간것도 하나도 못 입고, 바다도 못들어가고,

센디에고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비온면 저기 어디서 더러운 물이 흘러들어와서, 수영 하면 안된대요. 

 

비가 엄청 온 날도 있었구요. 

 

센디에고는 9,10월이 정말 예쁘다니까, 

그때 여행 가시는걸 추천해요 ㅎ 

 

젊음을 느끼고 싶다면 pacific beach, 

조용하고 잔잔함을 느끼고 싶다면 mission beach, 

 

미션비치 이렇게 드라이브 하니까 넘 예뻤어요!! (동영상)

 

 

 

코로나도, 올드타운, 시포트빌리지 역시나 다 예쁘네요 ㅎ 

 

 

 

토레이, 검은 모래가 있고 트레킹 코스가 있는 매력적인 곳이에요. 

다음번에 가면 하이킹을 하볼까바요 ㅎ 

이날 날씨가 구져서, 까페 앉아 비오는것만 바라보고 왔네요 

 

이번엔 카메라를 안가져가고, 귀찮다면서 안가져갔는데 

넘 예뻐서, 카메라 안가져온걸 후회했어요ㅠㅠㅋ 

 

담번엔 가져가야지.

 

동행글을 올려서 연락이 좀 왔는데, 이런저런 시간이 안맞아서 동행은 못했어요.죄송해요. 

주로 택시를 이용했고(렌트보다 싸다는), 우버 아저씨가 rip off해서 우버 커스터머 서비스한테 항의하고 열내고 해서 환불 받았네요.카드에서 돈나가는거, 메일로 오는 영수증 잘 보세요:)

 

작년에 여행갔다 사귀게 친구들이 라이딩 해줬네요 ㅎ

전 포크송을 좋아해요. 작년에 사귄 친구가 이번에도 공연에 대려갔지요.

작년에 만난 David 밴드, 영국사람이고 초등학교 음악선생님인데, 목소리가 너무좋아요 ㅎ 

 

분위기가 안취할 수가 없엇..

뉴욕은 재즈바가면 입장료 30불씩 따로 받거든요. 여긴 콘서트 처럼 2시간을 하는데, 입장료 없어서 너무좋아요 ㅋㅋ

 

Brew beer도 넘 맛잇었고! 

 

작년에도 6일정도 센디에고에 머무르면서 너무 좋다고 생각했는데 ㅎ 

이번에도 좋았지만 일주일 있었어요 ㅋ 

좀 심심하기도 했어요 ㅋ 

 

너무 무계획으로 와서.. 

담번엔 동행글을 미리 올려서 플렌도 미리 세우고 동행도 만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6월 중순 이후에 가서 서핑도 하고 그래야겟어요 ㅎ 

 

다들 좋은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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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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