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숙소를 오션비치 쪽 호스텔에 잡았어요.
맛집 검색을 따로 해보지 않았는데 호스텔로 돌아가던 길에 줄이 긴 식당을 발견하고 맛집이다! 하는 감이 와서 바로 줄을 섰답니당
진짜 맛있었어요 ㅠㅠ 샌디에고에서의 마지막 식사였는데 아쉬워질 만큼...
미니 햄버거 + 어니언 링 + 버드와이저 로 12불이 좀 안나왔던 것 같아요!
혼자 먹기에도 좋고 포장도 되는 곳이니 많은 분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당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