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스터를 너무 좋아해서 놀러가면 항상 해피아워에 챙겨먹어요
한국에서 먹는 맛과 분위기가 달라... 큰돈이라도... ㅎㅎ
가기전에 알아보고간곳 ‘Taylor shellfish’ 해피아워
친절하지 않다고해서 조금 긴장을 ㅎㅎ
시간은 14:00 - 16:00까지만
두시에 들어갔는데 메뉴판을 하나만주더라고요..
해피아워라고 적혀있지도 않고...
그래서 물어봤죠! 그러니 두시부터다 이러길래. 지금 두시야~ 그러니 오! 하고 해피아워 메뉴판을 테이블마다 돌리더라구요 ㅎㅎ
우리는 오이스터 한더즌 & 구이덕사시미를 시켰어요!
사진 속에 있는 조개같이생기게 구이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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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오이스터 좋아하시는분들은 다이소에서 파는 조그만한 통에 “초장”조금 챙겨가시면 맛있게 드실 수있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