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드 받고 가는길에 찍은 샷
라이드 해주신 가이드님
가는길에 들린 타코 맛집
라구야비치
다나 포인트!!
라졸라 비치였나?
샌디에고 하버에서 걸어다니며 구경도하구요!!
숙소에 짐 놓고
막 바로 LA 6박7일 일정을 끝마치고
시카고로 돌아온 예소야입니다.
친구랑 처음 가는 자유여행이라
미여디에서 각종 정보 많이 얻어서
저도 사회 환원차! ㅎㅎ 도움이 될만한 글을 남기려고합니다.
(맨 마지막에 꿀팁 대방출했어요!! 끝까지 봐주셔용)
=============================================================
저는 공항에서 la숙소가는 비용이 아깝다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공항 픽업이 가능한 투어를 알아보다가
샌디에고라이드 투어를 보고
픽업비용도 아끼고 la뿐만아니라 샌디에고도 돌아볼 겸
샌디에고를 가게 되었습니다.
마이리얼트립 후기를 보고
카톡아이디 quack21 가이드님께 샌디에고 라이드를 신청 했는데
대만족
완전만족
최고 만족만족
왜냐면 공항에서 픽업을 해주기때문에 우버 비용 절약할 수있지
라이드 받으면서 샌디에고 설명과
가는길에 명소를 다 들릴수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
물도 주시고
차도 완전 새 차인줄 너무 깨끗하고
샌디에고에 있는 숙소까지 데려다주고
사실 라이드 받으려고 신청한거라 계획도 없었는데
샌디에고 일정을 짜주셔서
빌보아파크
필스바베큐
올드타운 등 쭉 돌아보았습니다!!!
사실 샌디에고를 갈 생각은 했었는데
기차를 타자니 앰트랙 두명 비용이 만만치 않고 ㅠㅠ
새벽버스 우버 등 별별 다 알아봤는데
걱정스러워서 못가겠다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우버 비용으로 중간 명소까지 들리고
맛있는 타코집에서 타코도 사먹어서 좋았습니다.
관심있는분은 가이드님 카톡으로 문의해보세요!
샌디에고랑 la에 10년넘께 드나드셔서 저는 여행정보도 많이 얻었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카메라 가져와서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남겼어요
줌줌인가 거기에서 라이드말고 1박2일로도 한다 들었는데
다음에 어머니랑 갈때는 그거 이용할까 고민중이에요
여행 계획있으신분들을 참고해보세요!!
![]()
라이드 받고 가는길에 찍은 샷
해변가로 달려주셔서 계속 해변을 보았어요
오른쪽에 앉으면 계속 해변을 보고 갈수 있어요~!
![]()
라이드 해주신 가이드님
운전도 안전하고 아주 편하게 해주셨어요!!
![]()
가는길에 들린 타코 맛집
하나당 3.5불인가? 밖에 안하는 저렴한 가격이고
해물타코가 맛있어요!!!
무조건 그릴드 쉬림프 타코로 ㄱㄱ
![]()
라구야비치
처음 들른 해변인데 완전 짱이쁨~!!!
거기에 물개 동상이 있는데
거기서 찍으면 인생샷 나와요!
![]()
![]()
다나 포인트!!
![]()
![]()
![]()
라졸라 비치였나?
물범이랑 물개를 봤는데 너무 귀엽고
ㅎㅎㅎ 재밌었어요!!
![]()
![]()
샌디에고 하버에서 걸어다니며 구경도하구요!!
차로 움직이니까 여러모로 편했어요!
![]()
숙소에 짐 놓고
코로나도 호텔앞에 내려주셨는데
거기서 자유롭게
호텔구경하고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페리 선착장가서 다운타운가고
다운타운에 행사하는거 있어서 구경하는데
이탈리아 남자가 말검 ㅠㅠ
하지만 우리는 둘이라 당당하게 무시하고 지나갔습니다
ㅎㅎ
그리고 다운타운에
karl strauss brewing
이라고 있는데
맥주 진~~~~~~~~~짜 짱이에요!
인생 맥주 찾으실듯
거기서 꼭 샘플을 시켜보에서
소주잔보다 조금 큰 잔으로 4잔 선택해서 먹는데
8천원 밖에 안해요 다해서!
그리고 거기 음식도 맛있음!!!
![]()
빌보아 파크에 뮤지엄에는 돈내고 들어가야하는데
겉에 구경은 괜찮아요!
건물이 세련되고 예뻐서 사진 많이 찍었습니다!
그 외에
올드타운도 예쁘고
리틀이탈리아도 가보고
단연필스바베큐도 갔습니다.
사진 올리는데 계속 에러가나는데
용량이 커서 그런가봐요 ㅠㅠ 이해해주세요!!
다 올리고싶은데말이죠!!
이제 저는 꿀팁 방출하고 가겠습니다!!
[내가 꿀팁이라 생각하는 꿀팁]
샌디에고와 상관없지만 기본 경험을 쓰자면
1. 렌트냐 우버냐.
차를 렌트하려고 이것저것 알아보니
확실히 렌트를 해서 다니는 것이 LA 구경에 좋을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LA는 거의 한국처럼 운전을 한다고하고..
사고가 나면 골치아퍼질 것 같아서
저희는 우버를 택했습니다.
우버를 공항에서 한인타운까지 30 - 40불 정도 나오고
다른건 6 - 14불 정도였습니다.
6박7일간 둘이 거의 15만원으로 편하게 우버를 타고 다녔던것같아요!
2. 에어비엔비 게스트하우스 호텔???!!
저는 샌디에고에서 에어비엔비를 했는데
저렴한걸로 찾다가
빌보아파크 근처 에어비엔비로 정했습니다.
샌디에고에 가면 한국사람들이 많이 이용한다는
위치가 좋은 다운타운의 모 게스트하우스는 다 차서 갈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빌보아 파크 근처 에어비엔비.. 다 좋았으나 정말
에어비엔비는 호스트가 중요한거같아요
체크인을 5시에 하기로 했는데 5시 딱 맞춰서 안왔다고
오자마자 문앞에서 혼쭐났습니다.
밥먹는데 따뜻한걸 식탁에 둬서 식탁이 망가진다고 휴지를 대고 놓으라고하고..
후기가 좋아서 온거였는데 호스트 엄청 눈치보았네요
그래도 호텔보다는 저렴하게 잘 지냈습니다!
3. 샌디에고 교통은 버스 트롤리가 있는데
버스 잔돈을 안돌려주기때문에 25센트 몇개 바꿔서 가야합니다.
버스는 2불25센트였고, 구글 검색하면 요금까지 정확히 나옵니다!
트롤리는 2불50센트 였습니다!
4. 필스바베큐
반드시 가세요!
샌디에고 왔으면 드셔야함
가격대비 맛있습니다.
두명이서 하나는 세트 하나는 고기만 시켜서먹었는데
남았고, 7만원 정도 나온것 같습니다.
필스바베큐 도착하면
분명 대기 줄이 있을테니
바로 들어가지말고
주차장 쪽으로 돌아있는 줄을 찾아서 끝에 서세요!
회전이 빨라서 줄이 길어도 평균 30분이면 들어갑니다!
그리고 메뉴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돼지고기 백립이 맛있었는데
참고로 저는 약간 퍽퍽한 살을 좋아합니다
제친구는 소고기 바베큐가 맛있었대요!
조금 더 부드려워요!
사이드메뉴는 저는 스위트빈을 했는데
너무스위트했어요 애들이 좋아할것 같아요
그리고 어니언링은 따로 시켜 먹어야하는데
큰 양파링 맛이에요
근데 맛있으니 한번 드셔볼만하세요!!
이상으로 저는 저질체력으로 이만 마무리 하겠습니다!!
궁금한게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저는 다음 찰스턴 여행 준비하러 가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