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다 좋았지만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계획이 전혀 없었던 샌디에고 여행입니다.
샌디에고는 여유롭게 여행하다가 만난 소소한 것들이 정말 기억에 오래가더라구요 !!
조사없이 발보아파크를 갔고, 발 닿는데로 가다보니 만난 버스킹공연 !!
Nathan Olesen 이라는 버스킹가수의 공연이었는데 미서부의 여유로움과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로 공연해주었습니다.
여행에 있어 노래는 빠질수가 없는데요,
여행다녀온 후 이 영상을 약 50번가량 다시돌려봤는데 볼때마다 VR처럼 샌디에고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p.s.
다들 여행가서 너무 바쁘게만 많은 것을 하기 위해 계획을 하시는데 한번쯤은 이런 여유도 가지시면 어떨까 해서 올려봅니다.
(가수분에게 동영상 공유해도 되는지 허락 맡고 올립니다)
(중간중간 강아지에게 명령을 하는데 말 잘듣는 강아지 모습도 너무 귀엽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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