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씨포트빌리지 (Seaport Village) / 라 호야 비치

[2017/03/20] 샌디에고 여행 - 씨포트빌리지 (Seaport Village) / 라 호야 비치




- 이번에 가본곳은 씨월드빌리지와 라호야 비치였다. 둘다 궁금해서.




 


- 씨월드빌리지 도착하니 주변에 값이 비싼 호텔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 입구. 이제 안으로 들어가보기로.


















 


- 항구와 물 위에 집이 있었는데 이게 더 신기했다.

  물 위의 집은 어느 한 카페.













 


- 주변에 기념품 가게도 있고.

  한국인들도 관광투어를 왔는지 많이 보였다.




 


- 실제 미국 감옥이 전시되어 있었다. 저기에서 지내라면 지내지도 못할 듯 한다.










- 구경하고 나왔다. 이제 라호야비치로 가보기로.






- 씨포트빌리지 트롤리 역에서 Santee 방향으로.



 


- 여기에다가 요금을 지불했었다..;;







- 환승 구역으로 도착.

 


- 30번 버스인데 라호야 비치로 간다.


 


- 거리가 상당히 멀어서 항상 어느 정류장에 서는지 보고 갔었다.

  마침내 도착. 거의 1시간 이상을 버스에 탄 듯 하다.

























- 설명 할 건 딱히 없고 그냥 사진으로.

  진짜 깨끗했다.

 내가 설명을 딱히 못하겠다...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

 뭐 돌아갈 때는 똑같이 30번 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7-04-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54 · 댓글 15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