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필스 비비큐 (Phil's BBQ)

[2017/03/21] 샌디에고 여행 - 필스 비비큐 (Phil's BBQ)



- 일정을 급하게 변경 한 후.

  시월드 갔다가 비싸서 빽하고 버스 9번을 타고 다시 내려왔다.

  여기는 진심으로 유명하다고 소문이 난 나머지 나도 근처에 있었으므로

  점심 때 맞춰서 가기로 해봤다.




 


- 필스 비비큐 바깥쪽 전경이다.




 


- 외부에 걸려있던 메뉴판들.


 


- 주문은 입구 들어서니 바로 있었다.

  여기서 한가지 팁.

  신용카드를 제시하니 갑자기 주라했던 것은 ID나 PASSPORT.

  본인 것인지 위조 방지를 위해서 그런다고 하였다.

  뭐 나는 당연히 쉽게 통과 하고 결제까지 완료.

  내가 주문했던 것은 치킨과 립 세트 였던걸로 기억한다.




 


- 앞 뒤로 주변 환경. 불이 날 것 같은 느낌이 확 와들었다. (실제로 불이 나지는 않습니다)


 


- 주문하고 벨.


 

- 기다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금방 음식이 나왔다.

  한 컷 밖에 못찍었지만, 진짜 고소하기도 하고 맛있기도 하고..

  완전 BBQ의 참 맛을 여기서 보는 듯 했다.


 


- 다 먹고 조금 쉬면서 기다리니 제공된 핸드타올.


 


- 나가기 전에 찍어본 테이블 사이.






- 나와서 다시 돌아가기 전에 주변환경들.




< 부록 >

 이 사진은.. 어디서 나온것이냐면,

 SAN 샌디에고 공항 안에 있다.

 진짜 조그맣게..ㅎㅎㅎㅎ

 게이트 47번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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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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