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크랩팟 (Crab Pot)

[2017/03/23] 시애틀 여행 - 크랩팟 (Crab Pot)


-  시애틀에서 유명하다고 소문난 맛집이라 해서 한번 가봤다.
   해산물을 쪄 나오는 것 같다.


- University station 에서 아래로 조금 걸어오다보면 해변가 쪽에 보인다.





 


- 그 뒤에 보이는 놀이공원. 이거 하나 뿐이다.



 

- $38 이고.

  양은 무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엄청 배부르게 잘먹었다.

  꽃게 + 소시지 + 새우 + 옥수수 + 감자



- 빨리 먹기를 잘 한 탓에.

  줄을 서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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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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