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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여행중에 갔었던 메트로폴리탄 그릴이에요.
가니쉬는 뿌리채소뿐이라 별로였지만,
스테이크는 정말 태어나서 먹은 스테이크중에 가장 맛있었어요.
제가 이때까지 먹어본 스테이크와 차이점이 있다면 먹으면서 시간이 지나도 부드럽고 따뜻했고, 시어링이 너무 잘 되어서 육즙이 정말 풍부했어요. 가격은 인당 100불쯤 잡아야 하니 비쌌지만, 그 정도 낼 가치가 있었었던 식당이였습니다.
(사진은 아이폰 기본카메라라 조금 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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