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다운타운 메트로폴리탄 그릴



시애틀 여행중에 갔었던 메트로폴리탄 그릴이에요.
가니쉬는 뿌리채소뿐이라 별로였지만,
스테이크는 정말 태어나서 먹은 스테이크중에 가장 맛있었어요.
제가 이때까지 먹어본 스테이크와 차이점이 있다면 먹으면서 시간이 지나도 부드럽고 따뜻했고, 시어링이 너무 잘 되어서 육즙이 정말 풍부했어요. 가격은 인당 100불쯤 잡아야 하니 비쌌지만, 그 정도 낼 가치가 있었었던 식당이였습니다.
(사진은 아이폰 기본카메라라 조금 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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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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