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유명한 Sculpin IPA를 만드는 Ballast Point의 양조장을 얼마전에 엘에이-샌디에고 카풀을 같이 했던 분과 같이 다녀왔어요.
제가 정확한 정보는 없지만 양조장을 새로 지으면서... 그 곳에 pub도 운영하는 것 같아요.
보니까 양조장 투어도 있는 것 같고요.
음식맛은 엄청 맛있다 그런 느낌은 아니였지만...
다른 왠만한 펍들보다는 맛있는 편이였네요.
맥주 좋아하시면 샌디에고 들렸을 때 한번 쯤 방문 해볼 법한 곳이에요 ㅎ
가보시면 이런데 양조장이 있을까 싶은 약간 엄한 곳에 자리하고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