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버팔로로 향하는 중... 시작은 참 그런데...

뭐 어차피 교통비는 왕창 깨진거고... ㅎㅎㅎㅎㅎ

매가버스 2층에 앉아있는데 버스 천장이 하늘을 볼 수 있게 되어있네요.
날씨는 좋은 것 같아요.
그나마 조금 위안이 된달까...

흑언니의 도움으로 버스도 타고...
옆자리엔 베트남언니가 앉아서
안되는 영어로 도란도란 얘기도 했어요. ㅎㅎㅎ

작년에 베트남 볼런티어 갔던게 생각나서 사진도 보여주고..

테라피스트 언니 땡큐~

아.. 그나저나 전 나이아가라 숙소까지 가야 합류가 될 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숙소까지 혼자 찾아가기! 아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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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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