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빅아일랜드] 아카카폭포(Akaka falls)와 레인보우 폭포(Rainbow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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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빅아일랜드!

(숙소후기는 아래를 참고)

하와이 여행준비:) 숙소예약기 및 후기 2 - 빅아일랜드 숙소 안녕하세요 Lucy 입니다. 오늘은 빅아일랜드 숙소예약에 대해 포스팅할까 하고 돌아왔어요. 실제 여행은 ...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http://blog.naver.com/wulhyuna/220857025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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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밤에 렌트를 한 후, 체크인을 하고 -

야간의 볼케이노 분화구를 보기위해 그 캄캄한 밤을 운전해서 감으로 그 밤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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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아침.

(야간의 볼케이노는 이 후, 낮의 분화구 모습과 함께해 다시 포스팅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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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언니는, 목욕과 함께 아침은 조금 쉬고 싶다고 했기에,

혼자 차를 타고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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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혼자 빅아일랜드를 여행할 일정일 때에는 오늘 아침 비행기를 타고 오하우에서 빅아일랜드로

넘어오는 것이었기에, 렌트가 오늘 낮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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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언니와 함께하기로 한 후, 일정을 좀 늘리기로 해서 -

어제밤부터 오늘 낮까지 함께하기로 한 새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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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차는, 저렴한 걸로 빌렸는데 -

이상하게도 늘 업그레이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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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이별할 시간을 앞두고 조금 더 이녀석과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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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향한 곳은 -

아카카 폭포 (Akaka falls)와 레인보우 폭포(Rainbow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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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밤새 내내 비가 오고, 아침에도 계속 비가 와서 -

우산은 필요했지만, 나름 또 괜찮은 아침 산책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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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도착했던 곳은 아카카폭포!

차로 한 30분 가야되서 그리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을 수도 있지만,

빅 아일랜드가 워낙 큰 섬이라 한 포인트 당 기본 1시간 넘게 떨어져 있단 걸 생각해보면 -

가까운 거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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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아카카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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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 있어, 뭔가가 더 색다른 분위기.

키 큰 앙상한 나무들이 더욱이 더 묘한 느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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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분위기의 아카카 폭포!

참고로 아카카 폭포는 약간의 숲속 산책길 같은 공원형태로

입장료가 1인당 1달러 정도의 입장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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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를 주차장에 할 경우 1인 1달러 입장료 대신, 차 1대당 3달러의 입장료로 입장할 수 있는데 -

난 혼자 온 관계로, 그냥 외부에다가 차를 대고, 입장료 1달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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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은 아침 8시 30분 - 오후 7시 까지

생각보다 일찍 열기 때문에, 아침에 심심할 때 갔다오면 좋을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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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아카카 폭포산책!

가벼운 산책길 코스를 걷다보면 카후나 폭포와 함께, 아카카 폭포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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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영화 '아바타'의 신비의 나무와 숲들을 떠올리게 하던,

신비로운 분위기의 나무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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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보슬비가 내리긴 했지만, 오히려 신선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

야생 숲속을 걷는 느낌이라서 느낌이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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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낀 이끼들도 특이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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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드디어 만난 아카카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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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웅장하고 멋있던...아카카 폭포

역시 기대했던 만큼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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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웅장한 자연을 보고 있자면, 사람은 정말 자연의 한 티끌일 뿐이라는 생각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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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산책길을 돌고 나와, 여운을 되새기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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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향한 곳은 레인보우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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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폭포는 보다 힐로에 가깝고, 역시나 대략 30분 정도 걸린다.

하지만 이 드라이빙 로드도 바다근처로 시시때때로 풍경이 달라져서,

30분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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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폭포는 아카카폭포와 달리, 따로 입장료와 주차료가 없고,

오래 걸을 필요없이 바로 눈앞에 보이기 때문에

시간이 없을 때에는 레인보우 폭포만 둘러보는 것도 방법일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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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저 폭포 중간쯤으로 무지개가 보인다고 하여, 이름이 레인보우 폭포인데

비가 오다가 멈춘 이후라 살짝 기대를 했지만 ㅠ_ㅠ

아쉽게도 나는 볼 수 없었다는 후문 -

아카카폭포처럼 높이가 높은 장엄함은 없지만 -

힘껏 내뿜는 물줄기가 힘있게 느껴지는 레인보우 폭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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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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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텔 체크아웃 후, 차 반납 및 새로운 렌트카를 만나러 고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6-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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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 · 댓글 2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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