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야자수 나무들.. 오 하와이에 도착했다 싶었더랬죠.
많은 계획을 세우기는 했지만.. 1/3밖에 하지 못해서 다시한번 다녀와야할것 같아요.
무엇보다 저희 계획을 망치게 된게 헬리곱터 투어.
제일 유명한 블루하와이언이 조금 더 비싸서 사파리헬리곱터였나? 그걸로 선택했는데,
헬리곱터가 고장이 난것같다며 체크인하고 몸무게 재고 다 하고나서 기다리는중에 취소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이 무엇보다 기다린 헬리곱터 투어라서,,, 급하게 여기저기 전화해보니 블루하와이언에 그날 오후
가능한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예약할때 진작 블루하와이언으로 했으면 스케쥴이 뒤죽박죽 안됬을텐데....
저희는 힐로까지 가서 헬리곱터 탔어요!
한번쯤은 정말 구경할만한 볼케이노 헬리곱터 투어에요!
마지막 사진은
정말 에메랄드 바닷가였던 사진 투척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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