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하우] 하와이에서 해물이 땡길 때~, 키킨케이준!

​

이러다가 하와이 포스팅을 일년 내내 하겠다는...덜덜

반성을 해가면서 !

다시 힘내는 하와이 포스팅 ㅎㅎㅎ

​

​

사실 할로윈을 즐기기 전날!

동행한 언니의 아이폰 7을 받을 겸, 쇼핑몰 구경도 할겸 겸사 겸사 들린 알라모아나 센터!

​

이때 할로윈 의상을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배가 고파서 근처 식당을 찾기로 했다!

​

한국인에게 유명한 랍스터 집들로, 키킨케이준과 레드 랍스터가 있는데~

​

우리는 키킨케이준으로 결정!

(알라모아나 센터에서 더 가까웠다.....가 사실 가장 큰 이유 )

슬픈 사실은..... 내 폰이 꺼져서 사진이 없...없어 ㅠ_ㅠ...................

동행들의 사진들을 다 받았음에도 키킨케이준 사진이 없......다는 사실이 슬프지만

그래도 힘내서 포스팅을 ㅎㅎㅎㅎㅎ

​

출처를 밝히고 사진들을 인용키로 하겠습니다 ㅎㅎㅎ

​

​

키킨케이준 ( Kickin Kajun)

kickin-kajun.com

1518 Makaloa St, Honolulu, HI 96814 미국

+1 808-946-2787

오픈시간 오전 11:30~오후 10:00

​

맥주를 마시고 싶다면, 외부에서 사와서 마시는 것이 가능!

(맥주달라고 하니, 안팔고 저렇게 안내를 해주심....)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곳

https://www.tripadvisor.co.kr/Restaurant_Review-g60982-d4827921-Reviews-Kickin_Kajun_Restaurant-Honolulu_Oahu_Hawaii.html

Kickin Kajun Restaurant, 호놀룰루 - 레스토랑 리뷰 - 트립어드바이저 Kickin Kajun Restaurant, 호놀룰루: Kickin Kajun Restaurant에 대한 39 건의 공정한 리뷰를 확인하세요. <="www.tripadvisor.co.kr<"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출처 : 트립어드바이저 - Danny S 여행자

구글 맵을 따라 부지런히 이동하면, 이렇듯 키킨 케이준의 외관을 볼 수 있다!

출처 : 트립어드바이저 rieao 여행자

우리는 셋이서 갔는데 스노우 크랩 콤보 하나에 랍스터 추가하고 먹은 듯

보통 둘이 오면 콤보하나 시키는 것 같았다!

​

오리지날 스타일에 미디움 골랐던거 같은..

우리가 갔을 때에는 한국인 여자 알바생이 있어서 편하게 한국말로 오더가 가능했음 ㅎㅎ

​

사진이 없어 가져온 배짱이라는 분의 블로그 사진.

저런식으로 요리된 해물이 양념에 버물린채로 등장함!

이런 비쥬얼임 ㅎㅎ

​

다만, 사진을 찍지 못한바... 사진이 더 없으므로,

더 사진과 정보를 보고 싶은 분은 위 블로그 분인

http://blog.naver.com/1978mm/220802319449

하와이 맛집, 잊지 못할 맛! 키킨 케이준 & 월그린스 : 하와이 자유여행 누군가 함께 여행하다 보면 좋아하는 음식이 같을 때가 있지요. 어제 전해드린 테디스 비거 버거스에서 햄... <="blog.naver.com<" p="p" style="overflow:hidden;color:rgb(0, 168, 50);white-space:nowrap;word-break:break-all;font-size:13px;margin-top:9px;text-overflow:ellipsis">

​

이 포스팅을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

​

다만, 조금 주의할 부분은 -

여기는 음식도 비닐에 나오고, 비닐장갑끼고 마구 부시고 깨고 먹어야되는지라.....

뭔가 격식이 필요한 사이에 편하게 오기엔 ㅎㅎㅎㅎ 권해드리지않음 ㅎㅎㅎ

우리는 서로안지 얼마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뜯긴했지만 ㅎㅎ

​

​

난 나도 모르게 섬처녀라 해물에 익숙한 여자..

나도 모르게 모든 해물을 해체분리중......... 밥위에 올려줌 ㅋㅋ

(엄마코스프레 ㅎㅎ)

해물과 함께라면 뭘해도 행복 행복

​

양념은 한국에서 맛보는 양념은 아니고 좀 특이하긴한데,

먹어볼만한 맛이었다 (허나 첫맛이 입에 아주 맞았다고는 못하겠다 ㅎㅎ;)

(다만 개개인에 따라서 입맛이 안맞을 수도 있음! 주의)

​

​

근데 반전은!!

​

우습게도 가장 맛있었던게

랍스터도, 크랩도 아닌 ㅋㅋㅋㅋ

​

마지막에 우리끼리 비벼먹은 비빕밥이었다는 사실............ㅋㅋㅋㅋㅋ

​

​

저거 해물을 다 먹고 나면 -

흰 밥에 남은 해물들 자르고, 그리고 콘을 뜯어서 마지막 양념이랑 비벼먹으면!!

​

배부르다던, 언니 오빠 둘 다...

쓱쓱 맛있게 한그릇 뚝딱 ㅎㅎㅎㅎ

​

​

​

양념자체가 완전 맛있어!!! 이런건 아닌데 -

​

외국음식임에도 불구하고 땡기고 묘하게 당기고 무엇보다 해물이 싱싱해서 좋았던 곳

한번쯤은 가볼만한 것 같다

​

​

하지만, 양념과 해물만 먹었을때에는 너무 맛있어요!! 하기엔

조금 아쉬움이 있었던 곳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ㅎㅎ;

​

​

가시게 되면 꼭 비벼먹어 보세요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6-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05 · 댓글 8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