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하와이 포스팅을 일년 내내 하겠다는...덜덜
반성을 해가면서 !
다시 힘내는 하와이 포스팅 ㅎㅎㅎ
사실 할로윈을 즐기기 전날!
동행한 언니의 아이폰 7을 받을 겸, 쇼핑몰 구경도 할겸 겸사 겸사 들린 알라모아나 센터!
이때 할로윈 의상을 살까말까 고민하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배가 고파서 근처 식당을 찾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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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유명한 랍스터 집들로, 키킨케이준과 레드 랍스터가 있는데~
우리는 키킨케이준으로 결정!
(알라모아나 센터에서 더 가까웠다.....가 사실 가장 큰 이유 )
슬픈 사실은..... 내 폰이 꺼져서 사진이 없...없어 ㅠ_ㅠ...................
동행들의 사진들을 다 받았음에도 키킨케이준 사진이 없......다는 사실이 슬프지만
그래도 힘내서 포스팅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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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를 밝히고 사진들을 인용키로 하겠습니다 ㅎㅎㅎ
키킨케이준 ( Kickin Kajun)
1518 Makaloa St, Honolulu, HI 96814 미국
오픈시간 오전 11:30~오후 10:00
맥주를 마시고 싶다면, 외부에서 사와서 마시는 것이 가능!
(맥주달라고 하니, 안팔고 저렇게 안내를 해주심....)
트립어드바이저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곳
구글 맵을 따라 부지런히 이동하면, 이렇듯 키킨 케이준의 외관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셋이서 갔는데 스노우 크랩 콤보 하나에 랍스터 추가하고 먹은 듯
보통 둘이 오면 콤보하나 시키는 것 같았다!
오리지날 스타일에 미디움 골랐던거 같은..
우리가 갔을 때에는 한국인 여자 알바생이 있어서 편하게 한국말로 오더가 가능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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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없어 가져온 배짱이라는 분의 블로그 사진.
저런식으로 요리된 해물이 양념에 버물린채로 등장함!
이런 비쥬얼임 ㅎㅎ
다만, 사진을 찍지 못한바... 사진이 더 없으므로,
더 사진과 정보를 보고 싶은 분은 위 블로그 분인
이 포스팅을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
다만, 조금 주의할 부분은 -
여기는 음식도 비닐에 나오고, 비닐장갑끼고 마구 부시고 깨고 먹어야되는지라.....
뭔가 격식이 필요한 사이에 편하게 오기엔 ㅎㅎㅎㅎ 권해드리지않음 ㅎㅎㅎ
우리는 서로안지 얼마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뜯긴했지만 ㅎㅎ
난 나도 모르게 섬처녀라 해물에 익숙한 여자..
나도 모르게 모든 해물을 해체분리중......... 밥위에 올려줌 ㅋㅋ
(엄마코스프레 ㅎㅎ)
해물과 함께라면 뭘해도 행복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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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한국에서 맛보는 양념은 아니고 좀 특이하긴한데,
먹어볼만한 맛이었다 (허나 첫맛이 입에 아주 맞았다고는 못하겠다 ㅎㅎ;)
(다만 개개인에 따라서 입맛이 안맞을 수도 있음! 주의)
근데 반전은!!
우습게도 가장 맛있었던게
랍스터도, 크랩도 아닌 ㅋㅋㅋㅋ
마지막에 우리끼리 비벼먹은 비빕밥이었다는 사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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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해물을 다 먹고 나면 -
흰 밥에 남은 해물들 자르고, 그리고 콘을 뜯어서 마지막 양념이랑 비벼먹으면!!
배부르다던, 언니 오빠 둘 다...
쓱쓱 맛있게 한그릇 뚝딱 ㅎㅎㅎㅎ
양념자체가 완전 맛있어!!! 이런건 아닌데 -
외국음식임에도 불구하고 땡기고 묘하게 당기고 무엇보다 해물이 싱싱해서 좋았던 곳
한번쯤은 가볼만한 것 같다
하지만, 양념과 해물만 먹었을때에는 너무 맛있어요!! 하기엔
조금 아쉬움이 있었던 곳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ㅎㅎ;
가시게 되면 꼭 비벼먹어 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