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우] 72번 국도 드라이브)
한국인지도마을 - 라나이 룩아웃 - 할로나블로우 홀 룩아웃 - 샌디비치 - 마카푸우 등대 트레일 - 마카푸우 룩아웃 - 카일루아비치공원 & 래니카이 비치
이번 코스는 오하우의 베스트 하이킹 코스 중에 하나인, 마카푸우 포인트 등대 트레일!
마카푸우 룩아웃 (Makapu'u Lookout)을 가기 전, 오른쪽으로 난 길이 있는데
그 쪽으로 우회전 하면 입구를 찾을 수 있다!
(마카푸우 룩아웃과는 입구가 조금 다르다. 룩아웃을 가기위해서는 우회전하지말고 직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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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노란색 코스가 등대트레일 코스!
등대를 보러 쭈욱갔다가 돌아내려오는 코스이다 ㅎㅎ
길은 잘닦여있는데 그래도 좀 걸어야되기 때문에 편한 신발이 필수!
이렇게 길을 내려와 빨간등대를 보고 돌아가는 코스 ㅎ
이 포인트에서 보는 일출 포인트도 멋있다고 하는데...
아침에 여기까지 나올 수 있는 그런 부지런쟁이가 난 아니니까........(...)
그래도 다음에는 시도해보고 싶긴하다 ㅎㅎ
사진의 왼쪽에 쭈욱 차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이 있고, 입장료나 주차료는 따로 없다
잘 닦인 트레킹 코스 옆으로 보이는 풍경 ♡
안쪽은 이런 풍경도 있고
걷노라면 곳곳에 종종 나무나 이런 선인장도 반겨주는 곳 ㅎㅎ
뒤돌아 보는 풍경 ㅎㅎ
걸어온 길을 돌아보는 것도 멋있고 ㅎㅎ
경비행기를 타고보았던 세부 보홀섬의 초콜렛 힐을 연상시키는 이 풍경도 너무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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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은 너무 좋았는데.............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ㅎㅎㅎ 한 절반까지 갔다가 ~등대는 다음을 기약하며 내려옴 ㅎㅎ
다음엔 시간적 여유를 더 두고 와서 제대로 트레킹 해보고 싶은 길...
그 다음 바로 향한 곳은
바로 마카푸우 룩아웃(Makapu'u Lookout)!
차를 세워놨었기 때문에, 다시 차를 타고 움직이기는 했지만 정말 얼마 안가서 있는 근처포인트 ㅎㅎ
차를 주차하고 언덕위로 오르면 (높지않음)
마카푸우 비치도 볼 수 있다.
하지만, 여기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는 ㅎㅎ
요 토끼섬과 거북이 섬이다.
요래요래 전망대에서 보는 코스 !
어디가 토끼냐~~ 물어볼 사람은 없을 듯 싶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요..요런 느낌이랄까?
그려놓고보니 뭔가.... 더 토끼같지 않은 건 함정...................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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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느낌? ㅎㅎㅎ
아무튼, 이렇게 보고 나면 마카푸우 쪽 풍경구경은 끝! ㅎㅎ
이제 좀 멀리 나가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