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우 72번 국도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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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나 블로우홀에서 조금 더 가면,
일명 오바마 비치라고 불리운다는 샌디비치를 만날 수 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고향이 하와이라는 사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한다는 비치가 이 샌디비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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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종종 찾았다는 비치라고 하니~ 애정하는 곳이 맞는 듯!
마침 72번 국도에 있다고 하니 고고고!
구글 상 사진은 왠지 gg 인데.....
실제로는 훨씬 더 이쁜 비치 ㅎ
비치 앞으로는 이렇듯 넓은 평지가 있어서
여길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비치 자체가 참 이뻤는데...
다만 우리가 갔을 때에는 바람이 너무 세서, 바다출입이 금지되어있는 상태라~
비치에 사람들이나 서퍼들이 별로 없었다 ㅠ_ㅠ
원래 기본적으로도 파도가 높은 곳이라 - 바람이 세면 이렇게 입수금지가 뜨기도 하지만,
평상시에는 그 높은 파도 때문에 서퍼들의 천국과도 같다고 한다.
음.... 그래도 오늘은 저것보단 낮은거 같긴한데..................ㅎㅎㅎㅎㅎㅎ
평상시의 활기찬 샌디비치에 대한 좀더 자세한 정보를 보고 싶다면,
유명한 하와이전문 블로거님인 마할로님의 다음 포스팅을 참고하면 더 좋을듯!
어쨌든 덕분에,
비록 서퍼들의 모습은 많이 못봤지만, 고즈늑하게 여유로운 모습의 샌디비치를 즐길수 있었다.
다음에는 바람이 조금 덜 부는 날에 다시 방문해봐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