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가운순대입니다.
미국 하면 햄버거죠!!! 제가 워낙 햄버거를 좋아해서 이번 하와이 여행에서도 햄버거를 먹으러 갔습니다. 와이키키에 있는 유명한 햄버거 집으로 "테디스 버거 Teddy's bigger burger"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와이키키 해변 끝 동물원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테디스 버거 구글맵 바로 가기
https://goo.gl/maps/dtqC3jbMAm15WNpY7
한국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글 메뉴도 떡하니 눈 앞에 보입니다.
우리가 보통 햄버거집에 오면 세트 메뉴를 많이 시키죠! 메뉴판 오른쪽에 콤보(세트메뉴)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음료나 감튀는 다른 것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추가 요금 발생)
그리고 미국이니 위 가격에 세금 추가 되는거 아시죠?
자리를 잡고 먹으면 이렇게 번호표를 줍니다. 미리 음료만 알아서 따라서 가져오고, 햄버거와 감튀를 기다립니다.
저는 더블 패티 버거를 시켰고, 와이프는 싱글 패티 버거를 시켰습니다. 블로그에 보니 어니언링이 맛있다고 해서 와이프는 어니언링으로 바꿨는데, 먹어보니 감튀는 쫌 눅눅했고, 어니언링은 괜찮더라구요. 제가 갔을때만 그런것일 수도 있습니다. (두번 갔는데, 감튀는 두번 다 눅눅)
햄버거 패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햄버거의 본고장이라 그런걸까요? 으음...물론 햄버거의 본고장을 독일의 함부르크라고 할 수도 있지만... 맥도날드와 버거킹이 먼저 떠오르다보니 ...하핫...암튼 미국 햄버거는 참 맛있는 것 같습니다. 상세한 맛에 대한 이야기는 영상으로 만날게요! 샤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