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하와이 자유여행(2일차)/하와이 드라이브 코스/알라모렌트카/할레이바/테디스비거버거/쉐이브아이스/라나이전망대/카하나베이비치/월마트/코올리나비치

아침에 눈뜨자마자 창문을 열고 이 완벽한 뷰를 즐겼다 ㅋㅋㅋㅋㅋ

하와이 있는동안은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는일이 창문열고 다이아몬드헤드 바라보기였다 ㅠㅠ 핸드폰은 정말 카메라 그 이상의 그 이하의 역할도 하지않았다..

해가 뜨고있다리

우리는 알라모 라는 렌트카업체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갔다. 픽업을 8시에 하겠다고 예약했기 때문에 7시30분쯤 호텔을 나섰다. 구름한점없는 저 하늘ㅠㅡㅠ......하..어찌나 파란하늘인지 아침부터 사진 겁나게 찍어댔다..

하늘진짜 ㅋ

↘ ↘ ↘ ↘ ↘ ↘ ↘ ↘ ↘ ↘우리가 픽업한 알라모 지점은 와이키키 지점이다↙↙↙↙↙↙↙↙↙↙↙↙↙

한국어지원이 되서 금방 찾을 수 있음 ㅋㅋㅋ

여권은 필요없고, 국제면허증, 우리나라면허증을 드렸다 ㅋㅋㅋ

우리는 자차보험에 기름도 가득 찬 옵션으로 렌트를 했다!(반납할때 기름 안채워도댐)

+네비도 빌렸는데 핸드폰연결해서 구글네비를 더 많이씀

4월 12일 오전8시 ~ 4월 13일 오후 5시 로 빌렸는데 14일에 반납해도 된다고 하셨다 ㅋㅋㅋㅋ 쏘쿨..

관광객이라면 모두가 탄다는 머스탱을 빌렸고 우리는 화이트 머스탱을 받았다 ㅋㅋㅋㅋ

우리의 로망이자, 오빠의 로망인 뚜껑열고 해안도로 달리기!!!!!!를 하와이와서 해보나 싶었는데

뚜껑열고다니는 사람들 한번?인가 봤다...비가 하도 오락가락 쏟아져서 아무도 안열고 다니는듯 ㅋㅋㅋㅋ

굳이 뚜껑열리는 차 빌리지 않아도 될 것 같다..(비가 하도 와서 뚜껑 열 수가 없음,햇살도 너무 뜨거움)

이틀간 잘 부타캥

한국어지원되는 네비~~

아래의 사진처럼 이렇게나 맑은데 갑자기 비가 미친듯이 쏟아진다 ㅋㅋㅋㅋㅋ한 5초 쏟아지다 그치고 또 3초 쏟아지고 ... 먹구름이 있으면 비가 오겠구나~ 할텐데 이렇게 맑은 하늘에 갑자기 비가 쏟아지니 언제 어디서 비가 올지 알 수가 없다.. 뚜껑열고 다니다간 쫄딱젖을는낌..ㅠㅠ

왜 비오는거야?

8시에 차량 픽업해서 노스쇼어로 왔더니 이게 왠일인가... 그 유명한 지오반니새우트럭이며, 쿠아이나버거며 모두 문을 닫은 상태였다..ㅠㅡㅠ 그래서 할레이와비치파크로 이동해서 시간을 보냈다! 이른아침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었다 ㅋㅋㅋㅋ땡볕에 덩그라니 우리 둘이서 거북이 찾아보고 산을 바라보고 바다를 바라보고 그랬다..ㅋㅋㅋㅋㅋㅋ

이때 한 2분정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뚜껑열었음

해리포터나올느낌

겁나 예뿜...아무도없음 전세냄 ㅠㅡㅠ

그러다 10시 20분쯤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할레이바마을로 향했다 ㅋㅋㅋㅋ마을이라기엔 많이 작지만 예쁘고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모여있는 거리였다! 우리는 모두가 찬양하는 쿠아이나버거 말고 테디스비거버거로 향했다

이유는 쿠아이나는 오픈이 11시였고 테디스는 10시 30분이었기 때문이다

다른이유는 없었다^^;..배고픔을 참지못하고..

아기자기하니 예쁨

은행 마크도 예뻐..

우리는 하와이안버거(소고기패티, 구운파인애플)와 와이키키버거(감자패티,베이컨,소고기패티)를 시켰다 ㅋㅋㅋ 직원언니는 다른거 추천해줬는데..

미안해용

요게 와이키키버거 ㅋㅋㅋㅋ 짜다

결론은 이집은 맛집이다!!!!!!!!!!!!!!!!!!!!!!쿠아이나버거와 테디스버거가 양대산맥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진짜 맛있다 특히 하와이안버거가 정~~~~~~~~~말 맛있었다... 와이키키버거는 너무 짰는데, 하와이안버거는 정말 맛있었다.. 또먹고싶은맛 ㅠㅠ 글고 미국 물가대비 싸다 ㅋㅋㅋㅋㅋㅋㅋ이날 먹은 햄버거식사가 젤 저렴했다..

배부르게 햄버거먹고 2차로 바로 옆에있는 레인보우쉐이브아이스를 먹으러갔다 ㅋㅋㅋㅋ빨간건물 오른쪽에 있는 노란건물에 위치하고 이씀

블로그보니 하도 후기가 많아서 갔는데 불량식품맛이다 ㅋㅋㅋㅋㅋ불량식품 얼음 맛... 너무 달고 불량식품맛이라 난 두입먹고 안먹었다.....이게 왜 인기가 많은것인가 예뻐서 인가? 단지 그이유인듯 ㅠ

이건진짜 맛없다..ㅋㅋㅋㅋ맛없졍 돈아까벙

​

우리차... 안에있던 초콜렛이 녹아서 물이되버림..ㅎ.ㅎㅋㅋㅋㅋㅋ

여긴 길가다 드라이버(남편)가 졸려해서 잠시 쉬다 간 비치 카하나베이비치 라는 곳이다 ㅋㅋㅋㅋ

그냥 아무데나 세운건데 풍경 난리남...서핑하는사람들도 꽤 있었다! 한국에도 산 많은데 왜 이런 느낌이 아닌거지?????

한 30분 정도 쉬다가 잠 좀 깨고 다시 출발하는데 ㅋㅋㅋㅋ앞차의 멍멍이가 오른쪽으로 갔다가 왼쪽으로 갔다가 왔다리갔다리 난리가 났다. 길가는 사람들 위협하고 나뭇잎 깨물고 ㅋㅋㅋㅋㅋㅋ귀여워 죽는줄 ㅠㅠ

안녕?ㅋㅋㅋㅋㅋㅋ

노스쇼어에서 해안가 따라 쭉 내려오다보니 왠 전망대가 엄청 많아서 모든 전망대에 다 들렀다 ㅋㅋㅋㅋㅋ

72번 국도 따라 가다보면 Lookpoint 라고 적혀있는곳이 정말 많다. 굳이 드라이브코스 안짜가도 걍 룩포인트에 서면 된다 ㅋㅋㅋ사람들도 많지않아서 주차도 편리했고,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한번에 쭉 다 볼 수 있다 ㅋㅋㅋ

참고로 오하우섬은 제주도보다 작다..ㅎ.ㅎ타이니..

저놈으 구름은 가는날까지 잔뜩 ㅠㅠ

크..

길가다 본 한국지도마을 ㅋㅋㅋㅋㅋ남편은 스펀지에 나온 마을로 알고있더라뉸...ㅎㅎ

이렇게 노스쇼어부터 72번국도까지 쫘아아악 타고 내려와서 월마트로 향했다 ㅋㅋㅋ 렌트한 날 선물을 사야겠다는 사명감에 알라모아나쇼핑몰 근처의 커다란 월마트로 향했다!

안뇽 말아

월마트가 넘 커서 주차포인트를 찍어놈 ㅋㅋㅋㅋㅋ 이때 너무지쳐서 사진이 없다...

마카다미아초콜렛 10통, 코나커피, 센트룸 등등 각종 선물을 사니 30만원이 나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허허 확실히 약이 싸긴 싸다. 센트룸 종합비타민은 8통인가 사왔다!

월마트 쇼핑을 마치고 포시즌스호텔에서 만들어놓은 라군이 있는 코올리나 비치로 향했다.

ㅋㅋㅋㅋㅋㅋ 가는도중에 한바탕 싸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러면 섭하즤~~~~~~~~~~~~~하와이까지와서 대판싸우고 둘다 입 쭉나와서 말도 없이 코올리나 비치까지 갔다가 저 사진 한장만 찍고 돌아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석양보러가서 해지기전에 돌아옴..^^;ㅎㅎ

왜 싸웠지 ? 하는 생각이들지만 둘다 자존심만 드럽게 쎄가지고 지지않고 싶었나보다 ㅋㅋㅋㅋㅋㅋ

이 아름다운곳에서도 싸우다니^-^ㅋㅋㅋㅋ

잘살아보자 평생^-^!!!!!!!!!!!!!

이렇게 급 둘쨋날 마무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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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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