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되어 기억이 가물거리네요~ ^^
태어나서 처음으로 용암을 눈으로 직접 보는 호사를 누렸네요~
저녁에 보트를 타고 바다를 약 30-40분 쯤? 달린 후 화산공원 끝자락에 위치한 용암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도착,
바다를 만나 식고 있는 뜨거운 용감을 직접 보았습니다.
정말 경이로움 그 자체더만요.
바닷물도 온천물 처럼 아주 뜨거웠어요.
사진으로 보이는 스팀을 직접 맞으면 화상으로 죽을 것 같았어요. 근처만 가도 열기가 장난이 아니니까요.
보트 운전하시는 분의 경이로운 운전솜씨에 감탄하며 버켓리스트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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