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우 72번 국도 드라이브)
한국인지도마을 - 라나이 룩아웃 - 할로나블로우 홀 룩아웃 - 샌디비치 - 마카푸우 등대 트레일 - 마카푸우 룩아웃 - 카일루아비치공원 & 래니카이 비치
더이상 미루지 않겠다 마음먹은 포스팅~ㅎ
다시 시작합니다! ㅎㅎㅎ
세 번째 코스로 소개될 곳은 바로 "할로나 블로우홀 룩아욱(Halona blowhole lookout)"!
바다해안가 코스 중 하나인데~
바위들 사이에 나있는 틈으로, 물이 분수처럼 솟아오른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위치는 위에서 보듯, 역시나 두번째 코스(두번째 별)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거리!
드라이브 할겸 쭈욱 달리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중간중간 멈추면 되는 코스이다ㅎㅎ
(사실 드라이브 하다보면 주차장이 보이거나 차가 많거나 하면 거의 다 들리는 코스이기 때문에 ㅎㅎ
꼭 짚어두지 않더라도 살살 운전해가다가 멈추면 될듯 ㅎㅎ)
역시나 산들은 또 다른 풍경을 남겨주고 ㅎㅎ
옆으로는 이렇듯 또 해안가가 펼쳐져있고~
정면에 사람 많은 곳으로 다가가면
이런 블로우 홀을 구경할 수 있다ㅎ
처음에 갔을 때는 잘 안나와서, 여기가 맞나.. 나오는게 맞나 싶었는데
좀 기다리다보면 보란듯이 솟구치는 물줄기를 캐치가능! ㅎㅎㅎ
![]()
아래는 동영상 ㅎㅎ
다만, 동영상소리처럼...어마무시한 바람때문에 오래구경하기는 조금....추운...곳
나름 찍을땐 안흔들리게 찍는다고 찍었는데.......
수전증이 있나보다....
![]()
가는 길에 들러봄직한 블로우홀도 추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