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숙소는 힐튼에서 일주일 묵었습니다.
나쁘지않은 뷰와 호텔 내 시설들이 나름 쓸만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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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헤드는 적당히 트래킹해서 올라가기 좋았고 주차할때 조금 시간이 걸렸어요.
돌 플란테이션 가서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먹고 기념품으로 티셔츠 같은거 사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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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공원 촬영지인 쿠알로아 랜치에서 짚차 타고 다니며 구경하고 인증샷도 찍었어요.ㅋㅋ
(공룡 장난감 필수!!)
지오반니 새우트럭에서도 다양하게 시켜봤는데 갈릭이 제일 맛있었어요. 두번 드세요..
코코아넛은 별로였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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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도 바다색깔이 너무 예뻤어요
해변에 선셋요트를 탔었는데 현장에서 예약할수 있었어요. 크루즈도 탔는데 크루즈는 연세 많은 동양인이 주로 있었고 요트는 젊은 서양인들이 많았어요. 음료는 알콜종류 무제한 제공해줬어요ㅋㅋ
해지는것 보고 돌아오는 코스였고 생각보다 더 멋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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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의 특산물 마카다미아를 지인들 선물로 사오면 딱이에요ㅋㅋ
밑에 백화점 가격표 사진과 비교해보시면 사재기를 하게 됩니다..ㅋㅋ 거의 반값보다도 더 쌌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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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싶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