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

먼저 요세미티에 투도어쿠페 머스탱을타고
저 험난한 길을 가서 엄청난 후회했어요.
결국엔 길상태 안좋아서 돌아 나왔어요.
나오다가 차빠져서 3시간 손으로 흙파고 겨우 탈출.
요세미티 터널뷰나 폭포를 차로 가시는 분들 미리 막힌건 아닌지 길 상태 루트 잘 확인하고 가세요 ㅎ 작년에 요세미티가보고 반해서 가자고 난리쳐서 간건데 루트 잘못정해서 죄인처럼 있었어요 ㅠㅠ ㅋㅋㅋㅋ

그와중에 호텔은 너무 심하게 좋아가지고 ㅎㅎ 추천해요 !
가격은 좀 하는데 진짜 후회안해요
완전 피톤치드 뿜뿜
숙면 했어요
식사도 엄청 맛있고 너무 너무 좋았어요
도대체 이길끝에 숙소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깊은 산속에
뎅그러니 하나 있구요 그래서 더 좋아요 완전 ㅋㅋ
저는 다음에
요세미티가면 저기서 3박하려구요 ㅎㅎ


길잃고 개고생했는데 차라리 저 호텔에서 수영하고 놀았으면 좋았을텐데 ㅜㅜ 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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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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