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후기!

저는 디트로이트 경유해서 뉴욕 인했습니다
입국심사할때 저희 비행기승객뿐이였는데도
꽤 시간이 걸렸어요
제앞있던 2분이 입국심사 하다가 사무실로 인도 (?)되는거보고 걱정이 시작되기 했어요ㅠ
참고로 전 영어초짜ㅎㅎ
저한테는 첮질문이 왜왔냐고해서 여행왔다고했어요.
이어서 혼자왔니? 뉴욕어디어디가니? 라고 물어봤는데
맨한튼갈거랬더니 답이 맘에 안드는지 다시 물어보더라고요ㅠ

그때부터 좀 당황해서 뜸들이니 델타항공직원분이 오셔서 통역해 주셨어요ㅎㅎㅎ
'뉴욕에 아는사람있니?'물어서 없다고하니 어디서묵니? 제가 한국에서 누구랑 지내냐고도 묻더라구요;;
그리고 계속해서 돈은 미국처음왔니,얼마가져왔냐,신용카드있냐,직업이뭐냐,구체적으로 무슨일하냐등 취조당하는줄...ㅠ
질문끝내고 탐탁지 않은듯 도장 쾅!ㅠㅠ
다행히 지금은 뉴욕땅을 밟고있지만 다시 한국가나 했어요ㅋㅋㅋㅠ
질문에 대한 답은 있는 그대로 솔직히 말했어요
한인 민박이라 숙소관련해서는 빼구요ㅋ
확실히 케파케인듯하네요
전 통역해주신분 덕에 그래도 무사히 입국 심사마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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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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