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춥다고해서 패딩에 코트에 바리바리 싸왔는데
왠걸
왤케 따틋한거냐고요
망할 동방항공 연착으로 숙소 들어오니 세시
다운도는 몸을 이끌고 가까운 브루클린이라도 가자 갔더니 완전 매직아워 걸리고
그리말디 테이크아웃해서 기다리는시간에
사진 원없이 찍었네요
그리말디 올대머리 지배인 아저씨 첨엔 무섭더니 저기서 기다려 감사합니다
그리고 찾으러갔더니
네 이름이 xx이지?감사합니다 이러더라고요
ㅎㅎ 알고보니 츤데레 아저씨임
숙소와서 25불짜리 피자는 뭐가 다르길래그러냐 봤더니
어마어마하네요
한조각 크기가 내손바닥만하고
난 체격건장한 여자
그리고 저 치즈두께보소
와 3일은 아침저녁먹게쏘요
언능먹고 숙소근처 티케이막스랑 센추리 21털러가야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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