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뉴욕 어제 밤에 도착하였는데 날씨가 따듯해서 놀랬네요~
그래도 오전엔 꽤 쌀쌀해서 패딩에 핫팩 들고 다녔지만 낮엔 기온이 올라가선지 한두시엔 따듯하더라구요~ 햇살이 따갑고 ^^
다 좋은데.. 타임스퀘어 주변 호객꾼들이 많아서 거절하느랴 진빼네요~ 남편은 이런거에 완전 냉정한 사람인데 남자들한테 휩쓸리더니만 친필 싸인이 들어간 씨디 강매 당했네요 ㅎㅎ 말로는 한 반 들어보고 싶었다나.. 거절했는데 이미 싸인을 하고 있어 샀다는데 암튼 웃기긴 했네요 ^^
만화나 영화 캐릭터들하고 같이 사진 찍음 20불이구요 씨디는 5불이니 조심하세요~~ 캐릭터를 피하기 정말 힘듬 ^^
날씨 너무 화창하고 따듯하니 오실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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