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대한항공 비행기로 도착하였고, 비행기에서는 거의 제일 빨리 나왔지만 입국심사 대기줄은 좀 길었어요~
배우자와 함께 입국심사를 받아, 질문 대부분은 배우자가 대답하고 저는 뒤에 같아 서있었어요 ㅎㅎ
질문은 짧고 간결했고 대답도 짥게 했구요
호텔 바우처와 리턴 티켓과 예방접종증명서 등 따로 서류를 챙겨갔지만 보여달라고 하지는 않았어요!
아래는 받은 질문들이에요~
- 입국목적
- 여행기간
- 호텔이름, 위치
- 직업
- 가지고 온 현금 금액
- 가지고 온 음식 종류
- 미국은 처음이니?
사람들은 많은데 입국 심사관이 2명뿐이라 대기시간이 길어지는듯 했고, 실제 입국심사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어요.
시간으로는 비행기 랜딩하고 1시간 30분 뒤에 공항을 완전히 빠져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