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내슈빌] 12월 2일 날씨, 한국보단 따스해요

내슈빌도 동부이긴 하지만 동부 내륙이라...시간대도 뉴욕 등이랑 다르더라고요.

한 시간 시차가 있고, 시간대는 중아아메리카표준시 로 잡히네요

​

여튼, 내슈빌에 방문하시는 분도 거의 없어서 날씨가 어떨지 너무 걱정, 궁금했어요.

동부에 폭설이 왔다는 애기와, 내슈빌도 따뜻하긴 하지만 예년에 비해 상당히 온도가 낮다는 애기에 좀 걱정이 되어

옷을 어찌 가져가야 하나 싶었습니다.

​

올해 한국도 가을이 좀 긴편이고, 초겨울 11월 말 치곤 따스했잖아요. 딱 그 정도의 날씨에요.

한국에서 갑자기 추워지고 영하가 되어 출발할때 롱패딩 입어말어 고민하다가 내슈빌 날씨 예보를 찾아보니

여긴 영상이 대부분이고, 어떤 날은 일교차가 커서 추울땐 영하 1~3도, 낮최고는 영상 15도 이렇더라고요.

이거 믿어도 되나 걱정이 되었는데...와보니 오늘 날씨 8도..거의 예보 그대로 표시가 되어 있는데 바람이 좀 불어서 따스하진 않아요.

​

전 숏패딩이랑 경량패딩 들고왔는데 거리 돌아다닐땐 숏패딩 입고 안에 얇게 입으면 적당한 정도 입니다.

실내에서 좀 덥긴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2-0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1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