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6 토요일 아침 아시아나로 입국했습니다.
9시쯤 도착했더니 앞에 다른 비행기 분들은 없었고, 비지니스라서 비교적 일찍 줄을 섰어요.
Non U.S. 는 4개소 정도 열려있었고, 앞의 분들도 순조롭게 탈출(?) 하셨습니다 ㅋ
저는 남편과 같이 심사 받았는데,
도장 찍어주시면서 여행 목적(for pleasure), 며칠 머무르는지, 숙소는 어딜 했는지, 음식물 가져온거 있는지 물어보셨어요.
근데, 지문은 저만 오른손 네손가락 등록(?) 하고 끝났습니다. (마스크 벗고 얼굴은 둘 다 찍었구용)
아마 9월에 사이판 다녀오면서 등록한게 있어서 확인정도 하신게 아닌가 싶어요.
일찍 탈출 했더니 짐 나오길 한참 기다렸습니다 ㅎ
모두들 잔뜩 인쇄한걸 들고 계셨는데(물론 저도 ㅋ) 쓸 일이 없어서 행복했어요!ㅎㅎ
그나저나 이런 시차 오랫만이라 아주 죽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