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하고 시간이 1시간 쯤 걸려야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택시 아저씨)
생각보다는 일찍 나온 느낌이였는데 시계보니 근 40분 이상은 걸린 것 같더라구요.
미국 특유의 디테일함은 없는 공항의 직원들이 였지만,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돈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호텔은 어딘지,
몇일 정도 묵는지 정도 물어보았습니다.
ESTA는 준비해 갔는데 보자는 이야기는 안했구요.
입국심사 후 짐을 찾았는데, 시애틀에서는 짐찾고 입국심사 했던 것 같은데.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JFK는 입국심사 -> 짐 찾고 -> 나가는 순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