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내리는 뉴욕의 마지막 날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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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도 있고..비올거라는 것도 알았는데….

하아….안갖고 나가서 17달러에 산…

나름 돔형 우산이에여….한국에 가져갈까 말까

지금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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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싸 베이글

아오…..두시간은 기다려서 산 signature favorite

연어가 엄청 짜요….베이글은 플레인으로 하면

조금 덜 짜게 드실수 있구요…

맛은 있지만….하아….웨이팅 너무 길어서

재방문은 안하고 싶네요 ㅋㅋㅋ

베이글 토스티드 하면 바삭 쫀득하겠지만..

조금 질기다 느끼실수 있어요..

양 많아요….둘이서 반 나눠먹으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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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젤리나….

비가 너무 와서 지나가다 들어갔는데..

파리감성 1도 없고…. 몽블랑도 없고…

뉴욕 앙젤리나는 도넛이 맛있다는데…

하여간 제가 주문한 젤라또랑 라떼…둘다 맛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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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런치

가성비 진짜 좋구요…분위기도 너무 좋았어요

18달러 추가해서 양고기 시켰는데

전 냄새에 민감해서…혹여나 못먹으면 어쩌나 했는데

엄청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고 맛있었어요

만족도 높습니다

1인도 예약되니까 예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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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현대카드 무료입장 되어서

갔어요….전에 갔을때보다 저는 이번 전시가 더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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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보여줬더니 뭐냐 그래서…현대! 라고 했더니

그냥 바로 티켓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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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전에 가방검사해요….

근데 옷검사는 안해서…전 반쪽 남은 에싸 베이글이

코트 주머니에 있었는데 안걸렸네요

가급적 음식물 물 다 버리시고 부득이하게

도저히 못버리는거 있으시면 주머니에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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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엄청 내려서

엄청 힘들었네요…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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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제 갔었던 top of the rock

저는 5시쯤 예약하고 4:40분쯤 입장 했으나

사람 많아서 올라가니 5시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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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5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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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5:15분경

5:3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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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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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타임 체크하시고 조금 일찍 올라가세요.

그리고 가급적 맑은날로 가세요..

전에는 제가 흐린날 올라갔는데…별로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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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드디어 마지막날 밤..

시원섭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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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타켓…과일 몇개 사봤는데..

수박 멜론은 맛있고요….망고는….진짜 나무뿌리맛이더라고요….. 과일살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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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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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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