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통관 통과한 푸드

핵심요약

미국 입국 시 햇반·찌개류·장류·김치·라면 등 즉석식품은 세컨더리 검사에서 전부 통과했습니다.

  • 햇반 130개, 간편찌개/탕 80개 등 대량 반입 후 세컨더리 검사 대상
  • 소고기고추장은 성분 확인에 약 5분 추가 소요 후 통과
  • 국립공원 인근 마트는 가격이 대략 3배라 즉석식품 반입 추천
  • 점심은 주먹밥·과일도시락·마른반찬, 저녁은 청국장찌개+햇반
  • 국립공원 근처 숙소 대부분에 전자레인지 있어 조리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 시 즉석식품(햇반·라면·김치)은 통관에 걸리나요?

세컨더리 검사로 넘어가 짐을 전부 열어 하나하나 확인받았지만, 소고기고추장을 포함해 가져간 음식은 모두 통과했습니다. 짐을 음식류만 한곳에 모아 뜯기 쉽게 정리해둔 덕분에 검사가 수월했다고 적었습니다.

2.국립공원 여행 중 한식 도시락은 어떻게 챙기나요?

점심은 주먹밥·과일도시락·마른반찬으로, 저녁은 청국장김치찌개에 햇반과 김을 곁들였습니다. 국립공원 근처 숙소는 대부분 전자레인지가 있어 조리가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3.국립공원 근처에서 한국 음식을 사 먹으면 얼마나 비싼가요?

마트에서 팔긴 하지만 가격이 대략 3배이며, 매끼 사 먹으면 비용과 이동 시간 모두 손해라고 판단했습니다. 세 끼를 사 먹을 때 발생하는 로스 시간과 이동 시간까지 고려하면 비효율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국립공원 일정 없이 도심 위주로만 여행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햇반·찌개류·장류 등을 대량으로 가져가다 통관 세컨더리 검사에서 짐을 전부 열어 검사받았고, 소고기고추장만 성분을 5분가량 확인받은 뒤 전부 통과했지만 두 번 다시 가져가고 싶지는 않다고 적었습니다.

햇반 130개, 간편찌개/탕 80개, 쌈장, 된장, 고추장, 김치, 라면, 멸치볶음, 지포볶음, 김 등을 가져가면서 통관 세컨더리로 불려가서 짐 전부 까고 하나하나 검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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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하고 음식은 한곳에 모아서 뜯기 편하게 가져갔고 예상데로 디테일하게 조사받았고 통과된 인스턴트 음식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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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고추장이 통과 안될 줄 알았는데 그것 만 한 5분 조회하고 성분 상세히보고 하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통과는 했지만 두번 다시 가져갈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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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팔기는 하지만 가격이 대략 3배이고 국립공원 쪽가시면 가능하면 가져가세요.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사먹으면 돈도 돈이지만 로스되는 시간과 이동시간으로 고려하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국립공원 근처 숙소는 대부분 전자렌지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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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회원분의 조언으로 점심은 주먹밥, 과일도시락, 마른반찬으로 너무 잘 해결했고 저녁은 청국장김찌개+햇반+김+마른반찬 좋았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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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181 · 댓글 12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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