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130개, 간편찌개/탕 80개, 쌈장, 된장, 고추장, 김치, 라면, 멸치볶음, 지포볶음, 김 등을 가져가면서 통관 세컨더리로 불려가서 짐 전부 까고 하나하나 검사를 받았습니다.
예상하고 음식은 한곳에 모아서 뜯기 편하게 가져갔고 예상데로 디테일하게 조사받았고 통과된 인스턴트 음식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소고기고추장이 통과 안될 줄 알았는데 그것 만 한 5분 조회하고 성분 상세히보고 하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통과는 했지만 두번 다시 가져갈 생각은 없습니다.
마트에서 팔기는 하지만 가격이 대략 3배이고 국립공원 쪽가시면 가능하면 가져가세요. 아침 점심 저녁 3끼를 사먹으면 돈도 돈이지만 로스되는 시간과 이동시간으로 고려하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국립공원 근처 숙소는 대부분 전자렌지가 있었어요.)
카페회원분의 조언으로 점심은 주먹밥, 과일도시락, 마른반찬으로 너무 잘 해결했고 저녁은 청국장김찌개+햇반+김+마른반찬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