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평화로운 토요일 뉴욕 센트럴파크

​

오늘은 늦잠자고 느지막히

피크닉 매트 들고 와서 센트럴파크에 누워서

빈둥거렸습니다..

​

단풍 아직 남아있고 예뻐요…

사람들 진짜 많고 다들 옹기종기 모여서

놀기도 하고 밥도 먹고

너무너무 평화로운 토요일 오후였어요…

​

완전 행복….

​

​

​

르뱅쿠키 사서 먹구요…

근데…얘 달아요????

제입에만 안달아요? ㅋㅋㅋㅋㅋ

​

​

​

토니버거 먹었는데 그냥 평범했어요

짜지 않아서 좋았지만 뭐..다시 먹지는 않을것 같고..

담엔 볼을 먹을것 같아요…

​

내일오후도….센트럴파크 가서 빈둥대려고요..

주말엔 여행도 쉬어야….ㅋㅋㅋㅋㅋ

​

날이 너무 좋아서 그냥 음악들으며 걷기만 해도

너무 좋네요

​

오늘은 일찌감치 일정 마무리하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1-05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7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