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잠자고 느지막히
피크닉 매트 들고 와서 센트럴파크에 누워서
빈둥거렸습니다..
단풍 아직 남아있고 예뻐요…
사람들 진짜 많고 다들 옹기종기 모여서
놀기도 하고 밥도 먹고
너무너무 평화로운 토요일 오후였어요…
완전 행복….
르뱅쿠키 사서 먹구요…
근데…얘 달아요????
제입에만 안달아요? ㅋㅋㅋㅋㅋ
토니버거 먹었는데 그냥 평범했어요
짜지 않아서 좋았지만 뭐..다시 먹지는 않을것 같고..
담엔 볼을 먹을것 같아요…
내일오후도….센트럴파크 가서 빈둥대려고요..
주말엔 여행도 쉬어야….ㅋㅋㅋㅋㅋ
날이 너무 좋아서 그냥 음악들으며 걷기만 해도
너무 좋네요
오늘은 일찌감치 일정 마무리하고 좀 쉬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