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JC Kim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1-0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Florida 주 섬과 섬들이 이어진 미국의 최남단 로드 트립의 진수 입니다.
가을 해변도로의 끝판왕으로 달려갑니다.
필라델피아에서 마이애미 그리고 키웨스트로 갑니다.
11월은 가을이지만 날씨는 90도를 넘는 낮에는 여름입니다
마이애미의 공항에서 부터 느끼는 대서양 기온과 열대기후, 사바나 기후는 한마디로
남미에 와 있는 착각이 듭니다.
로드 트립의 진수 키웨스트 차박과 페리 타고 드라이 토루투가스 국립공원
그리고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에서 자전거 타기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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