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앞에 앞에 한국 남자분은 몇개 안 물은거 같았어요
바로 앞 외국남자분은 꽤 많은 질문에 답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찾아온 제 순서-
ㅡ여기 온 목적은?
ㅡ며칠있을꺼니?
ㅡ여기 뉴욕에만 있어?
ㅡ숙소는 어디니? (친척언니네라고 말하니까 주소 묻더라구요. 순간 주소는 따로 안 빼놨어서 휴대폰에서 막 뒤적여서 보여줬더니 화면이랑 비교학더라구요)
질문을 못 알아들으면 어쩌나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들리는 귀에 쏙 박히는 단어들이 있더라구요
입국심사 줄 서서 40분 만에 했고
빠르게 끝났습니다.
(투명화일에 리턴티켓 프린트믈/ 이스타서류/ 메모수첩 이렇게 들고 서 있었어요. 관광객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