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연두0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2-10-2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12시 조금 전에 방문했고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지난번에 먹었던 조스 피자는 미국식이라면 줄리아나스 피자는 이태리식이더라구요. 주문하면 화덕에서 구워서 줘요. 조스피자는 조금 짰는데 이거는 안 짰어요.
메뉴판이 다 영어라 잘 모르겠어서 구글 리뷰에 사진 보고 주문했어요. 퍼스널 사이즈고 생각보다 커요.
너무 맛있어서 혼자 완판하고 나왔습니다ㅎㅎㅎㅎ
서버도 친절합니다.
팁20% 포함 $23.84 계산했습니다.
여기 추천해주신 미여디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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