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하고 1시간 정도 만에 끝난 거 같아요.
도킹하고 나서는 거의 뭐 30분 만에 끝난 듯 함니다.
뒤에 대한항공 분들 붙으며 더 많아진 것 같긴 합니다만
1. 얼마나 묵냐
2. 어디서 묵냐
3. 어디서 얼마나 묵냐(1번 질문 기출변형으로 당황했지만 그냥 그 숙소에서 7일 다 있다고 말했습니다)
4. 처음이냐. 그렇다면 손가락 지문을 찍어라.
리턴티켓이며, 백신증명서며, 푸드 여부며, 돈 얼마 들고 왔는지 다 안 묻더라고여.
앱으로 다 틀어놓긴 했는데.. 불법 체류 안 하게 생겼나봐요.
아무튼 모두들 본보야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