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아시아나 타고 오전에 입국했어요!
저는 20대 여자고 어머니랑 같이 입국 심사 받았고
제가 대표로 대답했습니다.
받았던 질문
-여기 왜왔어 ?
여행하러왔어
-얼마나있을거야?
11일
-너는 두번째 방문이네 전에 왜왔어?
(저는 18년도에 뉴욕여행 경험이 있어요)
전에도 여행하러 왔어
-너 음식가져왔어?
응 인스턴트 라이스랑 인스턴트 누들
-혹시 누들에 소세지,고기성분있어?
아니 없어 씨푸드맛으로 가져왔어!
(혹시 몰라 너구리만 들고 왔어요)
-응 그래 알겠어 잘가 하고 끝!
어머니랑 같이 세컨더리 갈까봐 너무 긴장했었는데
바로바로 질문에 정확하게 말하니까 그냥 수긍하고 넘어가서 너무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