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선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오전 11시 5분 jfk 도착 예정 항공편 탑승했습니다.
서류는
• COVID-19 백신 접종 증명서 영문
• 여행자 보험 가입 증명서 영문
• 항공권 발행 안내서 (리턴 티켓 겸용)
• ESTA 비자 승인 증명서 영문
이렇게 각 2부씩 인쇄해서 파일에 넣어서 준비해 갔는데
단 하나도 요청 받지 않고 끝났습니다 ……
혼자 왔니?
- 응
뉴욕 처음이야?
- 응
놀러 왔어? (Vacation이냐고 했어요)
- 응
얼마나 머무니?
- 약 3주
추가로 현금 얼마나 가져왔냐고 물어봤어요
- 300달러
3분 걸렸던 것 같아요!
저는 비행기 앞쪽 열이었어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내렸고, (짐 다 싸 놓고 줄 서 있다가 게이트 오픈되자마자 튀어나갔어요.) 제 앞으로 한 20명 남짓할 정도였는데 여러 줄로 찢어지면서 제 줄엔 4명 정도 있었어요.
한 사람당 거의 3~5분 소요됐고, 줄 약 20분 정도 기다렸어요. 한 팀 빼고 거의 바로바로 통과였던 것 같아요!
+) 20분도 안 걸린 게, 딱 11시 3분에 줄 섰는데 입국심사 끝나고 가족들에게 보낸 카톡이 11시 15분에 보낸 거네요.
다들 무사 통과하시기를 빌어요 ㅎㅎ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