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17 jfk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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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10분쯤 비행기에서 나와서 11시30분쯤 입국심사 마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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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도 줄이 길었지만

저희 비행기 나오고 다른 비행기가 도착했는지

뒤에 줄이 엄청 길어서 거의 계단 내려오는 바로 앞까지 줄서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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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 왔고 장기 여행이라 입국심사 길어질까봐 서류 다 준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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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유? - 웃으면서 하이!

무슨 목적으로 왔니? - 여행

얼마나 머무니? 머무는 날짜 말했는데 발음이 구려서 못 알아들어서 여러번 다시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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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하시는 분이 얘는 그냥 영어 못하는 여행하러 온 앤가보다라고 생각했는지 더 안 물어보고 지문 찍으라고 하는거 같았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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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지문 다 찍는데 덥고 긴장해서 땀나서 잘 안 찍혀서 여러번 찍었습니다.

지문 다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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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머무니? - 호텔 이름 또박 또박 말했습니다.

인조이 하고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해주셨어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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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마치고 공항 나와서

셔틀버스타고 8터미널 와서 에어트레인타고 자메이카 와서 지하철 타고 맨하탄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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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행이라 눈치로 다니는 내공이 줄었는지 어렵네요ㅋㅋㅋㅋ 또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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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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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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