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6~7일차(10/11~12) 나이아가라 1박2일

이번 뉴욕 여행에서 가장 기대한 일정이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뉴욕 방문 다섯번째이지만, 앞선 네번은 짧은 일정 또는 추운 날씨로 나이아가라를 갈 수 없었는데 이번에는 꼭 보겠다는 다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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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과 사진 위주로 올리겠습니다.

궁금하신건 댓글 달아주시면 답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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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8시17분 JFK 출발

9시40분 버팔로 도착

11시 우버로 나이아가라 미국 visitor center로 이동

11시~14시 나이아가라 폭포 공원 산책

미국쪽 폭포라고 하는 Bridal Veil Falls

캐나다쪽 폭포인 Horseshoe Falls

16시 캐나다 입국 (레인보우 브리지 육로 이동)

17시30분 앰버시 나이아가라 폴스 체크인 (39층!!)

아싸! 39층!!!

전망은 좋은데, 창밖에 구조물이 있어서 시야를 가린게 흠...

19시~21시 클리프톤 힐 관람차

딸아... 꼭 관람차를 타야겠니??

세명이 4만5천원인데.

​2일차

숙소에서 본 광경... 언제 다시 올 수 있을까?

나이아가라 일출 (타임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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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13시 나이아가라 크루즈 (구, 혼블로어 크루즈)

나이아가라 크루즈 타실분은 (특히 안경 쓰시는 분) 야구모자 챙겨오시면 좋을 듯 합니다. 폭포 아래로 들어가면 물보라로 눈을 뜰 수가 없는데 모자를 쓰면 어느 정도 막아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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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14시30분 Journey behide the falls

(Table Rock Welcome Center로 들어갑니다)

저 외국인 두 분이 안 계셨더라면...

폭포 아래 걷는건 미국쪽이 훨씬 더 긴것 같습니다.

미국쪽은 폭포 아래로 데크 설치해서 멀리서부터 가까이 접근하면서 볼 수 있는데, 캐나다쪽은 터널에서 나오면 바로 폭포 아래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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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 미국 입국

마지막으로 캐나다에서 바라본 미국쪽 모습.

캐나다로 갈 때는 비용이 없습니다만, 미국으로 갈 때는 $1씩 통행료? 수수료?를 내야 통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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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시 Lyft 타고 버팔로공항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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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55분 비행기가 문제가 생겨 8시를 넘겨서 이륙 ㅜㅜ

지하철 타고 숙소 가는거 포기.. 결국 우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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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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