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5일차 (10/10 월) - 베슬, 써밋전망대

오전에는 숙소 근처에 있는 베슬에 다녀왔습니다.

베슬 바로 앞에는 엣지 전망대가 있습니다.

영업(?)을 하지 않지만 오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아서 사진도 줄서서 찍어야했습니다.

다들 찍는다는 건물에 비친 제모습도 찍어보고,

건물 가운데 서서도 찍어보고...

가족들과 오기 전에 사전답사였지만 혼자서 할건 다 하고 왔습니다.

​

오후에는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3시 입장인 써밋으로 걸어 갔습니다. (둘 다 42번 street)

써밋 옆에는 첫째가 젤 좋아하는 크라이슬러 빌딩이 보입니다.

써밋 전망대 입구는 그랜드센트럴 건물 사이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예약을 하고 갔지만 주간 마지막이라 사람이 몰려서인지 거의 한시간만에 엘베 탈 수 있었습니다. (주간 입장 시간은 시기마다 달라지니 홈페이지 참고 필수)

써밋 전망대 91층까지 엘리베이터가 30초만에 올라갑니다.

4시에 입장했는데, 쨍한 햇빛 때문에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었습니다.

다들 찍는다는 누워서 천정에 비친 모습도 찍고, 2층 은박풍선방에서 어떻게 찍어도 작품이 되네요.

아래가 훤~히 보이는 곳에서 사진을 찍게 해줍니다.

한팀당 40초? 45초? 씩... 그 사이에 찍고 나와야합니다.

시간 제한이 있다보니 두 딸 사진만 찍어주고 저는 못 찍었네요. (아빠 진사의 현실 ㅜㅜ)

(모델에 대한 평가는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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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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