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초 아시아나로 LA입국!
미국은 이번이 처음이었고요, 코로나이후 첫 외국입니다.
공항도착 후 입국심사대에 줄이 없어서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제 앞에 줄이 없어서 한가해서 그랬는지
도착하니 심사관들끼리 서로 대화를 하고계셨고
그바람에 옆자리 스탭들과 대화를 마무리하시면서 심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여권 주고 지문 찍고 ..........
결론적으로 질문 없이 그냥 패스 했어요
심지어 지문을 찍으라는 건 수신호로 주셨고 진짜 한마디도 안나눈...ㅋㅋㅋㅋ
아 제가 마지막에 Thank you 했네요.
그래서 이대로 가도 되는것인가? 이거 입국심사 아닌가? 나가면서 또 하나?
나올때까지 의문을 품고 나왔고요.
도장을 안찍어줘서 걱정했는데 I94 사이트가서 조회하니 무사히 기록이 되어있네요 :>
30초/여자혼자 여서 좀 빡셀수도 있다고 들었기에
리턴티켓 머물곳 연락처 백신서류 이스타 +@ 정말 나름대로 오만것들 준비했는데 조금 허무했습니다
다만 아시아나 수하물 너무 느려서ㅠㅠ
오히려 여기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어요
LA 입국심사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