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6 JFK 입국심사

아시아나편으로 JFK 공항 도착은 10시30분경했습니다.

뱅기 젤 뒷자리에 타서 마지막에 내리고,

심사 받으러 가는 중에 뱅기 사진 찍자는 애기 덕분에 시간 3분간 지체.

결국 승무원분들과 같이 심사장 도착 10시 45분.

40분정도 기다렸는데, 자국민 심사 끝나서 그쪽으로 분산시켜줘서 시간 좀 줄인듯합니다.

내려서 딱 한시간만에 심사 끝!!

​

무지 피곤해 보이는 흑인 젊은 여성 심사관의 질문.

1. 왜 왔어?

2. 얼마나 있다가 갈껴?

3. 고기나 식물 같은거 들고 온거 있어?

4. 어디서 묵어?

요렇게 네가지 질문하더라구요.

​

그냥 라면 잔뜩 갔고올껄..

숙소 도착하자마자 신라면 먹고 싶다는 와이프.

동네 마트 갔더니 너구리 한봉지가 2.19 ㅜㅜ

가격이 후덜덜.

​

그런데 입국심사 할 때 지문등록 안 했는데, 예전에 입국 이력잏있어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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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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