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엄마랑 둘이서 오는 여행 입국후기!!

우선 걱정이 엄청 많은 타입이라 현지에서 비자, 숙소 바우처, e-티켓 등등 여러가지 다 복사해서 갔는데 완전 무쓸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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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샌프란 아침에 도착했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15분?도 안걸린것 같아요! 오히려 짐 찾는게 입국심사 하는 것 보다 더 걸렸을 정도였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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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체감시간은 한 3분? 입국심사는 제가 지문인식이 잘 안되고 2명이 같이 했었어서 5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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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줄에 서있다가 이쪽으로 오라고 손 흔드시는 분(나이 좀 있어보이시는 할아버지?)께 갔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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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마랑 같이 입국심사 받아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오케이 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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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분은 아니였고 무뚝뚝 귀찮음 그 자체이셨지만 오히려 빡빡한 입국심사보다는 훨씬 수월했습니다ㅋㅋㅋㅋ

(아무말도 안 하면서 카메라 보고 지문 10손가락 다 찍으라고 손짓만 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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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마까지 지문 다 찍고 난 다음 딱 2가지 질문 했어요!

1. 어디까지 가니? 나 뉴욕!ㅎㅎㅎ헿

2. 왜 왔니? 엄마랑 여행ㅎㅎ

3. 굳 바이바이 / 바이~! 헤브 어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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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긴장한 제가 이상했을정도로 너무 빨리 끝나서 허무했던 입국심사였습니다ㅠㅠㅠㅠㅠ~~

미국 온 게 처음이라 너무 설레가지구 입국심사 하는데도 웃음을 감출 수 없더라구요,,, 마이 버킷리스트,,🫶 오히려 밝게 웃으면서 설레는 티 내니까 더 의심없이 보내주신 것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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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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