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9/22 뉴욕 JFK 공항 입국 심사 후기 남깁니다.
아시아나 타고 갔는데 항공권 시간보다 1시간 일찍 도착했고요,
비즈니스라서 빨리 나가서 대기 5분도 안한거 같아요.
심사 받으러 갈때 가족이라고 말하고 엄마랑 같이 갔고요
여자 심사관이었습니다.
Q. 미국 처음이냐
A. 아니다. 엄마는 5년전에, 나는 4년전에 왔었다
Q. 뉴욕에서는 어디서 지내냐
A. 맨해튼에 있는 xx 호텔
한인민박인데 근처 큰 호텔 이름 댔는데 바우처 보여달라고는 안했고 딱 두개 질문으로 끝났습니다.
마스크 벗고 얼굴 확인하고
열손가락 지문 다 찍고 끝났습니다. (오른손 4개, 오른손 엄지, 왼손 4개, 왼손 엄지)
엄마 왼손 엄지 인식이 잘 안되었는데,
앞으로 엄마 손에 핸드크림 잘 발라드리라고 하고, 즐건 시간 보내라고 하고 끝났습니다.
10분 정도만에 다 끝나고 나오니 배기지 벨트가 텅텅이더라고요 ㅋ
걱정했는데 너무 쉽게 끝나서 당황스러울 정도였어요.
다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