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완전 쨍하기 전과 지고 난 뒤엔 선선하니 좋은 것 같아요.
해가 중천에 있을 때는, 피부가 따가울 정도로 햇빛이 쎄요!
그리고 저녁에는 바람이 솔솔 부는데,
비치 쪽은 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아마 늦가을 처럼 추운 것 같아요!
여기 사시는 분들 말로는 LA가 예전보다는 습해졌다고하는데,
지내다보니까 약간의 꿉꿉함? 끈적거림? 이 있을때가 있는것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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