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 대한항공 2:40 출발 비행기였어요.
LA에 현지시간 9/27 오전 9:30 도착 후 입국심사에 대기 많지 않았고요.
비행기에서 천천히 나갔는데 30분도 대기하지 않았던 것 같네요.
저는 남편과 초, 중등 아이 둘과 친정엄마, 친정이모까지 6명 같이 수속 받아도 될까요 질문했더니.
누구까지가 주소가 같은 가족이냐며
가족 먼저 하고 나머지 식구 하자며
모아서 여권 달라고 했어요.
질문은
왜 왔니?
며칠동안 있을 거니?
어디서 지낼 거니?
미국 주소지 주인과 어떤 관계니?
여섯명이서 얼마 가지고 왔니?
가 끝이었어요.
이스타 문제 없으면 대부분 쉽게 통과하는 것 같았어요. 예상 질문에 답만 준비해 가시고, 주소 비행기 티켓 등은 꼭 인쇄하시면 도움 될 겁니다.
모두들 여행의 첫 관문 쉽게 통과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