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탔어요
인천에서 2시40분 출발하는 비행기로 LA도착했어요.
질문은 2개!!
여기 왜왔어? 가족보러
미국 첨이야? 응!!
오케이 바바~~~ 땡큐 바이~~~~
바로 마스크 내리고 사진찍고 지문찍고
인사하고 끝났어요. 배낭 메고 있어서 학생인 줄 알았나봐요!! 너무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시시(?)해서 다행이었어요. 다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위탁수화물에 고춧가루, 묵가루, 더덕 등 식품 싸들고 갔는데, 문제 없었어요!! 혹시를 대비해 각각마다 네임택으로 영어 써서 붙여놓았는데, 그거 덕분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