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초초초초 친절한 입국 심사

아시아나 탔어요

인천에서 2시40분 출발하는 비행기로 LA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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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2개!!

여기 왜왔어? 가족보러

미국 첨이야? 응!!

오케이 바바~~~ 땡큐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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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마스크 내리고 사진찍고 지문찍고

인사하고 끝났어요. 배낭 메고 있어서 학생인 줄 알았나봐요!! 너무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시시(?)해서 다행이었어요. 다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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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수화물에 고춧가루, 묵가루, 더덕 등 식품 싸들고 갔는데, 문제 없었어요!! 혹시를 대비해 각각마다 네임택으로 영어 써서 붙여놓았는데, 그거 덕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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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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