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aska 주 전 세계에서 하루가 가장 마지막으로 시작되는 곳입니다.
가을의 알래스카 로드트립은 도전이고 꿈입니다.
필라델피아에서 시애틀로 그리고 앵커리지로 갑니다.
9월은 가을이자 초 겨울의 시작입니다.
북국권( 한대와 온대 의 경계)이 있는 곳이라.
백야와 오로라가 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과연 오로라를 볼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경비행기도 타야 하는데 만만치 않는 일정이 될것 같습니다.
얄래스카 북극 오지의 코츠브까지도 갈 예정입니다만
알래스카 앵커리지 날씨는 화씨 52도 입니다.
비가 약간 부슬부슬 내리고 있는 태드 스티브슨 앵커리지 국제공항입니다